조연오 님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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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196
학생이름: 조연오
소속학교: 신용초
학년반: 4ㅡ3
연락처:
수과학축제 플랑이 거리에서 보이기 시작한 때부터 설렜다. 이번엔 또 어떤 체험부스가 생길까?
매년 가을이 되면 엄마아빠 손잡고 방문했던 과학관을 이번에는 친구들과 함께 체험하러 왔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부터 할 수 있는 체험이 있어서 왠지 내가 더 큰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어깨가 으쓱해졌다.
사전에 신청했던 달걀안전구조물 만들기에 참여했다.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것은 두꺼운 도화지 1장과 라벨스티커, 가위였다.
종이만 사용해서 달걀을 높은 곳에서 떨어뜨려도 안전하게 받쳐줄 수 있는 구조물을 만들어야 했다.
종이는 찢어지기 쉽고, 두꺼운 종이여도 무게를 버티기 어려운데 구조물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지? 도무지 방법을 모르겠어서 고민했다. 엄마가 잠깐 들리셔서 나팔모양을 하면 더 안정적일거라고 조언해주셨다.
만들어두었던 상자를 해체하고 다시 나팔모양을 만들어서 아래 네모난 판에 고정시켰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초조했다.
겨우 완성해서 구조물을 완성했다. 드디어 달걀을 떨어뜨리는 순간, 마음이 조마조마했다.
하나 둘 셋, 낙하!
달걀이 튕겨져올랐지만, 깨지진 않았다. 정말 기뻤다.
다들 잘 만들어서 달걀이 안 깨진 조가 많았고, 그중 구조물이 가장 가벼운 팀이 우승했다.
아쉬웠지만 이런 경험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안될 줄 알고 포기할까 고민했는데, 끝까지 완성해서 더 뿌듯했다.
내년 수과학 축제가 기대된다.
학생이름: 조연오
소속학교: 신용초
학년반: 4ㅡ3
연락처:
수과학축제 플랑이 거리에서 보이기 시작한 때부터 설렜다. 이번엔 또 어떤 체험부스가 생길까?
매년 가을이 되면 엄마아빠 손잡고 방문했던 과학관을 이번에는 친구들과 함께 체험하러 왔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부터 할 수 있는 체험이 있어서 왠지 내가 더 큰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어깨가 으쓱해졌다.
사전에 신청했던 달걀안전구조물 만들기에 참여했다.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것은 두꺼운 도화지 1장과 라벨스티커, 가위였다.
종이만 사용해서 달걀을 높은 곳에서 떨어뜨려도 안전하게 받쳐줄 수 있는 구조물을 만들어야 했다.
종이는 찢어지기 쉽고, 두꺼운 종이여도 무게를 버티기 어려운데 구조물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지? 도무지 방법을 모르겠어서 고민했다. 엄마가 잠깐 들리셔서 나팔모양을 하면 더 안정적일거라고 조언해주셨다.
만들어두었던 상자를 해체하고 다시 나팔모양을 만들어서 아래 네모난 판에 고정시켰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초조했다.
겨우 완성해서 구조물을 완성했다. 드디어 달걀을 떨어뜨리는 순간, 마음이 조마조마했다.
하나 둘 셋, 낙하!
달걀이 튕겨져올랐지만, 깨지진 않았다. 정말 기뻤다.
다들 잘 만들어서 달걀이 안 깨진 조가 많았고, 그중 구조물이 가장 가벼운 팀이 우승했다.
아쉬웠지만 이런 경험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안될 줄 알고 포기할까 고민했는데, 끝까지 완성해서 더 뿌듯했다.
내년 수과학 축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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