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님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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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765
학생이름: 윤소희
소속학교: 월곡초등학교
학년반: 5-3
연락처:
수학 7번 부스, 로프 퍼즐을 운영하면서 '인기가 없을 줄 알았던 부스도 인기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뭘 하는지 모르겠어도, 재미 없어 보여도 그건 오히려 사람들을 이끌었다! 내 생각이 맞는 진 모르지만)
부스운영을 하고 있을 때 잘 못알아듣는 어린아이도 있어서 '어...이 분 나 때문에 오래걸려서 부모님 화 나신것 같은데..' 등등의 생각들이 들어 무서웠다. 갑자기 줄이 끊기기라도 하면 어떻하지...라는 두려움에 떨었다.
물론 그런 일은 없어서 다행이다)
부스 운영 말고 체험으로 말하자면
한마디로 지루와 재미가 오가는 체험이었다. 왜냐하면 이유는 간단하다. 줄 섰을 때 기다림의 지루. 체험중의 재미. 당연히 재미가 더 있었다. 재미 없으면 안하고 말지)
지금까지 여러 축제에 다니며 부스운영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는데 그런 경험을 나도 해볼 수 있어 좋았다.
학생이름: 윤소희
소속학교: 월곡초등학교
학년반: 5-3
연락처:
수학 7번 부스, 로프 퍼즐을 운영하면서 '인기가 없을 줄 알았던 부스도 인기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뭘 하는지 모르겠어도, 재미 없어 보여도 그건 오히려 사람들을 이끌었다! 내 생각이 맞는 진 모르지만)
부스운영을 하고 있을 때 잘 못알아듣는 어린아이도 있어서 '어...이 분 나 때문에 오래걸려서 부모님 화 나신것 같은데..' 등등의 생각들이 들어 무서웠다. 갑자기 줄이 끊기기라도 하면 어떻하지...라는 두려움에 떨었다.
물론 그런 일은 없어서 다행이다)
부스 운영 말고 체험으로 말하자면
한마디로 지루와 재미가 오가는 체험이었다. 왜냐하면 이유는 간단하다. 줄 섰을 때 기다림의 지루. 체험중의 재미. 당연히 재미가 더 있었다. 재미 없으면 안하고 말지)
지금까지 여러 축제에 다니며 부스운영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는데 그런 경험을 나도 해볼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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