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우 님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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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번호: 472
학생이름: 전지우
소속학교: 문정여자고등학교
학년반: 2-5
연락처:
오늘 축전에와서 갤럭시 에이드라는 부스 운영을 진행했가. 처음 부스를 진행해조는 거라서 학교에서 몇일 전부터 여러번 만들어보고, 설명도 숙지하고, 또 가장 맛있는 맛이 날 때의 비율을 찾았다. 그리고 축제에와서 부스 운영을 시작했다. 정말 정신이 없다는 말이 어울렸다. 아침부터 부스 운영은 시작도 안 했는데 사람들이 밀려오고, 줄 세우가부터 생갇보다 어린 친구들에게 산성, 염기성, 지약의 개념을 설명하는 것 까지 내가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들이 많았다. 하지만 역시 인간은 배움의 동물이라고 옆 친구들이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고 배우고, 또 스스로 꼬마 친구들의 질문에 답을 해주며 어제 처음 설명해주는 것보다 훨씬 잘 설명해주며 음료수를 만들어 주었다. 정말 사람도 많고 정신이 없고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이 경험을 통해 많은 걸 배운 것 같다. 어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법, 조금 짜증난 부모님들의 민원에 대차하는 법, 또 너무 힘들어도 참는 법 등등 나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 부스를 준비하며 에이드의 색이 변하는 원리 숙지를 위해 준비했던 과정을 통해 내 과학적 지식도 한 발 높아진 것 같아서 너무 힘들지만 동시에 너무 뿌듯한 주말을 보낸 것 같다.
학생이름: 전지우
소속학교: 문정여자고등학교
학년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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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축전에와서 갤럭시 에이드라는 부스 운영을 진행했가. 처음 부스를 진행해조는 거라서 학교에서 몇일 전부터 여러번 만들어보고, 설명도 숙지하고, 또 가장 맛있는 맛이 날 때의 비율을 찾았다. 그리고 축제에와서 부스 운영을 시작했다. 정말 정신이 없다는 말이 어울렸다. 아침부터 부스 운영은 시작도 안 했는데 사람들이 밀려오고, 줄 세우가부터 생갇보다 어린 친구들에게 산성, 염기성, 지약의 개념을 설명하는 것 까지 내가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들이 많았다. 하지만 역시 인간은 배움의 동물이라고 옆 친구들이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고 배우고, 또 스스로 꼬마 친구들의 질문에 답을 해주며 어제 처음 설명해주는 것보다 훨씬 잘 설명해주며 음료수를 만들어 주었다. 정말 사람도 많고 정신이 없고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이 경험을 통해 많은 걸 배운 것 같다. 어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법, 조금 짜증난 부모님들의 민원에 대차하는 법, 또 너무 힘들어도 참는 법 등등 나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 부스를 준비하며 에이드의 색이 변하는 원리 숙지를 위해 준비했던 과정을 통해 내 과학적 지식도 한 발 높아진 것 같아서 너무 힘들지만 동시에 너무 뿌듯한 주말을 보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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